이만큼 편하고 좋은직장 없다면서
타직렬 사무직들 일많고 책상머리에 앉아서
뭐하냐며 까는데
정작 교정현장에선
도둑들과 멀어질수록
잘나가는거임
사무직, 청, 본부
영전했다며 축하하고 그렇다
교도관이 죄수들 보러왔으면서
현장에선 죄수들과 멀어질수록
잘나가고 성공한 교도관된다
반대로 죄수들과 가까워질수록
연줄도 없고 무능력한 교도관취급 받음
교도관이 죄수를 멀리할수록
타직렬처럼 사무직을 갈망한다
웃기는 일이지만 이 직렬의 민낯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