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소자: 야이 깐수새끼야 내가 여태까지 세금으로 낸게 얼만데 야이 씨바라 애미애비 멱을 따불라 확 안뛰오나!!! 어쩌고 저쪼고


교도관: 허 참...아저씨? 6살짜리 애는 짜왕 한그릇먹고 월 36억 버는데 저희는 청송에 짱박혀서 잠못자고 한달에 300버는 교도관인 제가 그렇게 아니꼬우세요? 예?


재소자: 할말잃음


옆에 듣고있던 조폭출신 방장: 현타와서 조용히 팔굽혀펴기 시작함


건너편에서 듣고있던 사기꾼방 재소자들: 조용히 자기들끼리 비웃는중


멀리서 듣고있던 짬주임: 기둥뒤에 숨어서 입에 주먹넣고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