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 2년하고 그만뒀는데 ㄹㅇ 어메이징한곳이다 주6일 출근은 기본이고 야근도 밥먹듯이 하고 추가수당 따위는 없다 과장은 입에 걸레를 물었는지 갈굴 때마다
인격모독을 서슴치 않는다. 거기다 이 좆만한 공장에 인간 쓰레기가 왜이리 많던지 휴.. 사장 차는 에쿠스 vs380 에 경리를 통해 알아본 바로는 연간 3~4 억은 가져간다
더라 직원들 먹는 맥심 커피믹스도 아까워하던 사람이었음 연차 쓰기도 눈치보이고 16년차 과장이 연봉 4000인 곳이었다. 거기다 80%는 결혼 못해서 노총각들이
득실했다 연차는 있지만 눈치 보여서 거의 쓰기도 힘들었고 교정이 쓰레기 같으면 좆소한번 다녀봐라
필탈충들이 이 글을 싫어합니다.
교정은 왜 항상 비교 대상이 좆소냐 좆소랑 비교하면 안좋은 직업이 어딨음
솔직히 좆소도 좆소나름이긴한디 대부분 좆소하는 사장들 마인드가 좀 그렇긴함
16년차 과장이 교정 초봉이누...
좆소가 똥통인 건 맞지만 교정은 오줌통 정도야... 뭐 똥통보다는 낫겠지
설사통 새끼가ㅋ
아마 교정직이랑 조선소를 비교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둘 다 경험 못해봐서 그런 거 아닐까요?? 교정 현직이면서 굳이 조선소랑 비교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고, 아마 조선소에서 일은 해봤는데 필탈인 사람이거나, 조선소에서도 일 안해봤고 필탈인 사람들 중 하나라고 추측해봅니다.
간수도 저거랑 비슷함
열심히 해라 나도 29살에 다니던 중소기업 퇴사하고 교정직 준비했는데 3년 하고 안돼서 다시 중소기업 다닌다 ㅎ 정말 죽을 각오로 안하면 안될 거 같더라 운도 따라줘야 하고 아쉬워서 한번씩 여기 온다
서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