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집에 가고 싶다... 엄마보고 싶다.
익명(180.67)
2019-07-28 17:13
추천 1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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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청송이 니 집이야
청송은 아니지만... 그래도 뭐 여기가 내 집인가보다 ㅠ
야옹이라도 한 마리 키워ㅠ
동물 싫어해.. 엄마가 더 보고 싶어 ..
닥치고 꿇어 이 개새끼야꿇어 미개한 간도리 새끼야 대가리 박아 이 저능아새끼 쉽게 합격했으니 좆빠지게 고생해봐야지 자살은 하지말고 이 등신아
느그 엄마는 내가 잘 관리하고있을테니 교도소 에서 죄수들이 반말하면 넌 존댓말 쓰고 간수짓이나 하고 있거라
아, 당신이 유명한 교갤의 그 분이군요;;; 하루종일 진짜 교갤 하시나봐요;;
원룸입주했냐
면접 많이 중요한 거 같음?? 내가 경험형같은 질문 사회생활이라고는 편의점알바밖에 안해봤는데 버벅거리면 망하냐?
중요하기는 한데 편의점알바밖에 안한게 감점사유가 되지는 않을거 같고 버벅인다고 망하지도 않을 거 같음
혹시 교정학 형소 하셨나요
아니요, 행사요. 근데 연수원보니까 진짜 교정학,형소 한사람 적더라구요
월급 받으면 60인치 티비 사서 집에 영화관 차리세욤
엄마 보고싶어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