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공무원이 좋다지만 성격에도 안맞는 교정직을 했을까 사회적잣대와 지위와 시선에 상관없이 가장 나와 맞는 직업을 했어야 했는데 무턱대고 삶의 방향성을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은채 달린 게 이제와서 후회가 되네
책펴라
걱정마라 다른곳갔어도 다걱정임
다들 그렇게 살아간다 ㅠ
좃공감 ㅋㅋ 잘생각해봐라 나도 좀비처럼 그냥 살다보니 벌써 3년째임
그럼 공무원을 하면 안되지, 교정직 아니라도 가까운 좆방직부터 민원인한테 싫은소리 해야하는게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