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때 정우성보고 눈돌아가는거 못봤냐? 남편된 애들 봐라. 니 여자 니곁에없으면 니 여자아닌거다.

아무리 마음주고 정주고 사랑도주고해도 결국 생물학적 본능은 거부못한다. 여자가 아무리 옆에서 아양떨고 따랑해 혀짧은소리해도

낮에봤던 미남한테 박혔으면 좋겠다 생각할텐데 뭔놈의 사랑타령임 니들도 밖에서 쌔끈한 여자보고온날은 그런여자밖에 기억안나잖아 

인간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면 그건 악마 그자체일거다. 오히려 니들이 경제력이 그 본능적인 벗어남을 생존권으로 붙들어쥐고있단 생각은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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