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그리했다면 계속 공부해서 연수원 입교 전까지 책피는게 맞다고 본다
책 피는자가 승리할 것이요 탱자탱자 노는자는 청송의 원룸에서 피눈물을 흘릴 것이외다
어짜피 한 가락이 있는데 좀만 다 고통스러움을 자처한다면 주오일 나인투식스 정상적인 건물 ( 시청 )에서 간지나는 공뭔증 차고 여자동기들과 식후 커피땡 노가리 깔수 있는 라이프를 즐길수있것만 .. 무엇이 니들을 그 사지로 몰고가냔말이다 공부하고 징역먹는 그 황당한 직업을 갖냐는 말이다.

오늘 첫 출근자들 눈에 맺힌 눈물이 또르르 콧잔등을 스치는 소리가 안들리더냔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