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커트 338인가 340인가 그랬고
지금 이직준비한다
존나 점수 아깝다
지역의 작은 소 들어오니 적폐가 워낙 심한게 아니고
큰 소로 가려니 가족들이 만류하면서 행정직으로 공부 하라고 한다.
계획 잡고 곧 공부 시작한다.
점수 맞춰 오지 말고 현직들 글 검색하면서 적성 맞나 한 번 살펴봐라.
질문 있으면 질문 받는다
지금 이직준비한다
존나 점수 아깝다
지역의 작은 소 들어오니 적폐가 워낙 심한게 아니고
큰 소로 가려니 가족들이 만류하면서 행정직으로 공부 하라고 한다.
계획 잡고 곧 공부 시작한다.
점수 맞춰 오지 말고 현직들 글 검색하면서 적성 맞나 한 번 살펴봐라.
질문 있으면 질문 받는다
먼 적폐?
17년 맞지? 나 검찰17 ㅎㅇ
17 347합이다
꿀소냐?
일하면서 공부하기 쉽지않을텐데
꿀소면 이직 안 하지 현직들 기피하는 헬소다. 적폐는 심하지. 일 안하면서 후배들한테 떠넘기는 문화가 조직이 작을 수록 거의 당연시 함. 물론 작은 소의 장점도 있다
저 점수맞고 남부 못간게 안타깝네 연수원에서 어지간히 놀았나보네
내가 꿀소라고 불리는 영월아니면 직훈인데 일은 만족하는데 평생 이짓할 자신은 없다ㅜ
조직이 작을수록 체계가 없지.. 돌아가는 꼬라지가 대충보이네
교정자체가 군대식이라 체계가 없어 제계따지면 여자들이 많은곳 가야지 여자들은 자기일만 딱딱하는거라
남부 영월은 400맞고 들어온 사람들이 한 자리씩 가져간다. 체계가 없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업무 분장이 개판이고 야근 안 하고 버티는 짬주임도 살아있다.
남부교는 인정 영월은 글쎄다 내가 영월아니면 직훈 다니는데 그정도는 아니야 돈 많이 벌었겠네 ㅋㅋ 근데 지방직도 해피하진않아 어딜가나 9급은 9급이야
돈은 오지게 벌 수 밖에 없는데 갈아 들어가는 기분 느껴지지. 지방직도 해피하지 않지만 점수 맞춰 들어가면 비교적 덜 억울할 것 같다. 이게 최선이라고 자위할 수는 있으니
영월 직훈이 힘들다면 아마 누적된 짬주임 새끼들 때문이 아닌가 한다
안양이나 남부구로 고충 써~
16공채면 고충 풀릴때 다 댔네
지방직 갈거냐
지방직도 만만치않다
16합인듯 - dc App
응 노인증 주작 ㅁㅈㅎ
현직이라는 글 죄다 교까 글인데 뭔 글을 검색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