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커트 338인가 340인가 그랬고

지금 이직준비한다

존나 점수 아깝다

지역의 작은 소 들어오니 적폐가 워낙 심한게 아니고
큰 소로 가려니 가족들이 만류하면서 행정직으로 공부 하라고 한다.

계획 잡고 곧 공부 시작한다.

점수 맞춰 오지 말고 현직들 글 검색하면서 적성 맞나 한 번 살펴봐라.

질문 있으면 질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