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 시작하면 다 그래 포기 못하는 이유가 때려치고 다시 무언갈 해야하는 두려움 때문
우체국 갔을 때 대기번호 뽑고 가만히 관찰하고 있었는데 대충 대빵으로 보이는 사람 한 명은 뒤에 가만히 앉아있고 앞에 짬 좀 덜 찬 직원 세 분이서 에어컨도 없이 열일하는 거 보고 이 분들도 더운 데 고생 많이 하시구나 생각 들더군요
원래 공무원이란게 좆같애 물론 사기업도 마찬가지
은근슬쩍 물타기하네 거기 하기싫다는거랑 간수 하기싫다는거랑 같겠냐?
그래도 간수는 안 해^^
지방교행 - dc App
간수가 할 소리냐
ㅇㅇ
원래 일 시작하면 다 그래 포기 못하는 이유가 때려치고 다시 무언갈 해야하는 두려움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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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무원이란게 좆같애 물론 사기업도 마찬가지
은근슬쩍 물타기하네 거기 하기싫다는거랑 간수 하기싫다는거랑 같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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