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정직을 고민하고 있다가 글을 올리네요
원래 가게를 하나 운영했는데 얼마전 폐업하고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안정적인 직장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교정직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당분간 지금까지 모아둔 돈으로 생계를 유지 하면서 내년 7급 시험을 목표로 공부해볼까 합니다.
7급을 목표로 둔 이유는 나이가 너무 늦은 나이기도 하고 가장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힘이 되고자
영어도 작년에 봐둔 성적이 있고해서 주제넘지만 7급을 목표로 할까합니다.
주위에는 걱정 끼칠까봐 말을 최대한 아끼고 있는 상황이고요
자영업하면서 영어공부도 했나봐?
야옹
잘하진 못하지만 남는 시간에 조금씩 공부했어요
해보시다가 안되면 9급으로 넘어오셔도 좋을거같아요
가족있고 자녀까지있으면 일행직하시죠 그나마 가족하고 있어줄시간이 많은데 - dc App
아부지가 간수면 쫌 그렇다ㅠ
결혼 안 할 건가 보네 ㅋㅋㅋ
7급이면 내년에 안되면 내후년엔 제도가 또 바뀔텐데...
답지준다 포기해라
노력하느냐 안하느냐에 차이겠지만 가정있고 7급이라... 만약 합격하신다면 샘나고 존경스러울거 같긴 한데 적어도 2년은 봐야 하는거 아닌가 해서
저도 내후년 7급 시험 제도가 바뀐다고 들었어요 사실 그래서 더욱더 도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내년이 7급 도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고 안되면 부족함을 인정하고 9급으로 전환하는 방향도 생각하고 있어요
그방향이라면 갠춘한듯ㅇㅇ
야근하다 뒤질일 있습니까 차라리 시골가서 9급을하십쇼
합격은 쉬운데 일은 추천안함
40넘어서 들온 분들도 있습니다 열심히 하세요 근대 9급 먼저 붙으시고 7급치는걸 추천드립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