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정직을 고민하고 있다가 글을 올리네요


원래 가게를 하나 운영했는데 얼마전 폐업하고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안정적인 직장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교정직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당분간 지금까지 모아둔 돈으로 생계를 유지 하면서 내년 7급 시험을 목표로 공부해볼까 합니다.


7급을 목표로 둔 이유는 나이가 너무 늦은 나이기도 하고 가장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힘이 되고자 


영어도 작년에 봐둔 성적이 있고해서 주제넘지만 7급을 목표로 할까합니다. 


주위에는 걱정 끼칠까봐 말을 최대한 아끼고 있는 상황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