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대다수의 공시 입문자들은 애당초 직렬에 대한 정보는 하나도 모른 상태로 시작함
그래서 대부분이 국가직 일행부터 응시하기 시작하겠지?
1년차에는 경험 삼아서 시험을 봐보고 당연히 광탈
2년차에는 어느정도 공부를 한 애들이나 아닌 애들이나 공부 좀 했으니깐 국가직 일행 또 씀 => 대다수 또 광탈(국일행은 실력도 실력인데 관운도 많이 받춰줘야 함)
그렇게 3년차가 됨
좆도 한것도 없는데 나이만 처먹은 장수생들이 되감.
이제는 직렬 상관없이 붙어야 되겠다란 생각들을 갖기 시작.
일행만 목메던 애들이 다른 직렬은 뭐뭐 있나 기웃거리기 시작.
그러던중 교정직이 보이네? 이거는 뭐하는 직렬인데 컷이 낮지?
"내가 이거는 그냥 붙지"란 생각에 일단 붙자하고 3년차에 교정을 씀
컷이 낮은걸 떠나서 어쨌든 합격률은 응시자대비 대력 5%인 시험임.
대다수의 응시자는 떨어질 수밖에 없음
그렇게 자신이 쉽게 생각했던 교정직에서 조차 광탈을 하고,
악성 교까가 됨(악성 교까란 현직들의 조직의 부당한 처우에 대한 불평불만이 아니라 떨어진 애들이나 당해년도에 예비번호 받은 애들 혹은 타직렬 응시자 등이 단순히 부모 욕을 하거나 근거없이 욕하는 애들을 말함, 간혹 현직인척하면서 어디서 들은 걸로 욕하는 애들도 있음)

현실을 부정안하면 자신이 너무 ㅂㅅ같거든
"내가 나이만 처먹을동안 이때까지 ㅅㅂ뭐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