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신하고 순종적이고 여자여자한 여자를 좋아하고
기쎈여자를 세상에서 존나 제일 싫어하고 인간취급도 안하거든
근데 동생년이 딱 후자임
그래서 어릴때부터 동생년이랑 사이 존나 안좋고 지금은 남보다 못한 사이임
그런 동생년이 재수하는데 난 솔직히 동생년 망했으면 좋겠거든?
내가 존나 싫어하는 새끼가 망하기를 바라는게 쓰레기인거냐?
그리고 질문 한개만 더.
동생년 수능 잘볼 확률 몇%임?
(수능국어 4등급. 이과에서 문과로 돌림.재수학원 끝나면 2~3시까지 또 독서실 다녀옴)
속으로 생각하는건 정상이지만 그걸 밖으로 표출하는순간 비정상이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