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년 국어 4등급 받고 이과에서 문과로 돌려서 재수하는데
여자+이과에서 문과로 돌림 >>> 99.9% 지방교대 목표같거든 (느낌상 그래)
근데 난 이 씨발년을 매우 매우 매우 매우 싫어하기 때문에
이 씨발년이 지방교대 못 가고 수능 N수생 되거나
지방교대 못 가고 대충 지거국 가서 공시충 됐으면 좋겠거든
근데 재수학원 끝나고 집 오면 또 독서실 가서 2~3시까지 공부하다 오는게 뭔가 불안해
이 씨발년 혹시라도 수능 괜찮게 보고 지방교대 가는거 아니겠지...?
너네는 어떻게 생각하냐....? 뭐라도 좋으니 솔직한 생각 부탁할게....
하버드 씹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