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얘기인데 동생 얘기인척 하는거 절대 아니고. 나 인성 쓰레기인거 인정하고 시작할게.
하지만 어쩔수없어. 동생년이 너무 미운걸. 너무 미워. 정말 미워. 많이 미워 .걍 존나 미워
동생년이 국어 4등급 받고 이과에서 문과로 돌려서 재수중인데
여자+이과에서 문과로 돌림 >>> 99.9% 지방교대 목표같거든
근데 재수학원 다녀오면 새벽2~3시까지 독서실 다녀오고
플래너도 몰래 훔쳐봤더니 공부시간 11시간 12시간 14시간 ㅇㅈㄹ 해놓은거 보면
뭔가 빡세게 하는거 같아서 불안함...
1. 동생년 진짜로 빡공하는거냐 아니면 공부시간만 신경쓰는 허수냐?
2. 동생년 지방교대 가능할거같냐?
지방교대 말고 대충 지거국 가면 어차피 공시충 되니까 상관없는데...
혹시라도 지방교대 가서 무난하게 초등교사 하고 행복하게 살까봐 걱정임...
답변부탁할게... 진지하니깐 장난식 댓글은 사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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