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년 수능 국어 4등급 받고


문과로 돌려서 재수하는데


여자+문과로 돌림 >>99%교대목표같거든


근데 나 이 씨발년 존나 증오해서

(10년 넘게 원한 쌓임 법 없으면 죽였음)






이 씨발년이 대충 3수까지 하고도 교대 안돼서 지거국 가서 공시충 된 다음에 공시도 3수정도 하다가 결국 안돼서 좆소 기어들어 가는 인생 살았으면 좋겠거든


근데 이거 내가 나쁜거야? 솔직히 동생년 존나 싫어하면 이런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음?

나만 나쁜놈,쓰레기로 취급하는게 억울해서 글 써봄... 솔직히 동생년이 나한테 잘했으면 내가 이렇게까지 동생년을 원망하고 증오했겠어? 난 진지하게 동생년이 불행하길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