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인 것처럼,

교뽕이든 교까든 교정직에 관심은 있는 사람들이다.

난 며칠 일하고 나니 교정에 대한 모든 관심이 사라졌고,

내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됐다.

최대한 빨리 탈출 할거다..그리고 이 게시판도 이제 안올거다.

그냥 교정이란 존재 자체를 모르고 살았던 예전으로 돌아가고싶다.

급하다고 교정 선택하지 말고..자기 자신을 냉정하게  파악해서

수용자 맛간 눈빛 평생 보면서 살 수 있는 사람만 지원하길 바란다..

적성을 많이 타는 직업인데..상상력 없고 영화 같은거 싫어하고

단순한 사람(절대 비하 아님)이 하면 딱이다. 감수성 풍부하고

공감능력 뛰어나고 감정을 잘 느끼는 사람은 제발 지원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