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인 것처럼,
교뽕이든 교까든 교정직에 관심은 있는 사람들이다.
난 며칠 일하고 나니 교정에 대한 모든 관심이 사라졌고,
내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됐다.
최대한 빨리 탈출 할거다..그리고 이 게시판도 이제 안올거다.
그냥 교정이란 존재 자체를 모르고 살았던 예전으로 돌아가고싶다.
급하다고 교정 선택하지 말고..자기 자신을 냉정하게 파악해서
수용자 맛간 눈빛 평생 보면서 살 수 있는 사람만 지원하길 바란다..
적성을 많이 타는 직업인데..상상력 없고 영화 같은거 싫어하고
단순한 사람(절대 비하 아님)이 하면 딱이다. 감수성 풍부하고
공감능력 뛰어나고 감정을 잘 느끼는 사람은 제발 지원하지 마라..
라고 생각하는 필탈자였다
연수원에 공작새 있다..이걸로 인증 대신한다
크 아네 ㅋㅋ
병신ㅋㅋ
머가 불만이노 - dc App
불만은 없다..그냥 안맞다..
예술가적 섬세한 감수성을 가진 게이였노 - dc App
그냥 내 인생에서 교정을 지우고 싶다..
일한지 며칠이나 됐기에 벌써 이런글을 씀
그냥 내일부터 나가지마 뭘 탈출하고 나발이고야ㅋ
돈 때문에..
빨리 그만 둬라 너도 힘들고 니 신세한탄 들어주는 사람도 힘들거다
아무한테도 이런소리 안했다..가족한테도 안했음. 절대 티 안낼거다
오히려 이런사람이 차라리 나음 여기에 들어와 보지도 않고 여기에대해 욕이란 욕은 다하고 이직렬에 대해 비하하는거는 진짜 보기 않좋음 차라리 겪어보고나서 아니다 싶으면 내길이 아닌가보다하면 미련없이 떠나면됨
빨리 발빼는거도 능력이다. 빨리 탈출하길..
근데 셤날에 연가쓰면 티 다날텐데 괜찮냐 나는 그게 각정이다
깐돌잌ㅋㅋㅋㅋㅋㅋㅋㅋ 네다깐
당연히 각오하고 직렬 선택하는 거 아니냐? ㅋㅋ 행사 선택자냐
현직아니면 이글공감못함 ㅋㅋ
깡다구가 필요하단건가
1주일도 제대로 안하고 어떻다 평가질 하는게 개병신같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