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안지현이 교정직에 대해 염병떨길래
속으로 오바하고 자빠졌네 하다가 일 해보니까 걍 나랑 안맞는거 같다
일은 ㅅㅂ 이런 개꿀이 있나 싶은데
취사장에서 수용자 칼질하는거 보고 같여있고
출정가서 수용자 구치감에서 넣고 빼고 뭔가 존나 약간씩 긴장은 늘 하는게 나랑 좀 안맞다
약간의 불안감? 나는 이런게 이직생각의 큰 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