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며칠 일하고 퇴근해서 운전하는데

눈물이 너무 나서 갓길에 주차하고 한참 울었다.

내 인생이 너무 비참하고 스스로가 한심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제발 여기 오지말고 딴 일 해라..

진짜 피 토하는 심정으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