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알바 잠깐 하는데 여차저차 합격한 거 말하게 됐음

한 일주일 지나니깐 갑자기 선생님 오셨습니까 ㅇㅈㄹ함

알고보니 어떤 사람이 교자가 들어가니깐 선생인 줄 알았나봐

자기 아들 과외시켜달라는 사람도 있었고 해명하느라 힘들었다

교정직이 뭔지 모르면 검색을 해보든가 ㅅㅂ

선생으로 알 때는 부담스러울 정도였는데

지금은 그냥 그래도 열심히 했네 정도다 ㅎㅎ

이쯤 되니깐 나도 그냥 앵무새처럼 소속은 법무부에여..

이렇게 쉴드 치고 있다 ㅎㅎㅎㅎ 인식이 나쁜 건 모르겠고

그냥 잘 모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