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우리소는

신규 오자마자 운동화자유 시계자유

절대신규라고 반말하거나(이건 사바사인거같다... 첫대면에 반말하는 주임 한명 있고 나머지는 다 존대해줌) 짬시키거나 갈굴거리 찾는거 없이

마치 군대때 타중대 아저씨들 모여서 분대장훈련 하는거처럼

다 서로 존중하고 터치 안하고 물어볼거 있으면 언제든지

전화하거나 사동으로 찾아오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