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새끼야 너 그렇게 살지마 씨발년이 남들 좃뱅이깔때 슬슬 기어나갓다가 한가해지면 처들어오고 씨발년이 일 힘든건 참는데 니가 뭔데 야지를 까 씨벌련이 내 밑에 있는년이 짬좀 된다고 지 좃대로 행동하고잇어 씨발년 내가 심한말 못하는거 알고 야지까는거 진짜 죽여버리고 싶네.. 팀장도 니 편같지? 좃까 그래봣자 결국엔 내편이야 난 같은직원이지만 넌 아니자나 존나 꼴보기싫은 면상 갈아마시기전에 농땡이부리지마라 넌 내 보조야 알앗어?? 내 명령듣는 따까리라고.. 왜 니 맘대로 행동하는데.. 마지막이다 씨ㅣ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