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체력이 떨어져서 체력실기가 걱정이예요 체력학원 필수인가요?'


이 지랄떠는 새끼들 ㅋㅋ 아니 필기시험 끝나고 가채점해서 필합각 확실히 나오고 나서 이딴걸 물어보면 이해하겠는데 필기까지 8개월남았는데 필기걱정은 안하고 벌써부터

체력 걱정을 하고 자빠져있음 ㅋㅋ 로또 복권도 아직 안 샀는데 로또 당첨되면 뭐부터 사야되죠 이러고 있는 꼴 ㅋㅋ


암만 교정필합이 낮아도 필기는 무조건 붙을거란 생각을 전제로 깔고 하나; 아님 교정직 기본적인 입시전형을 전혀 모르고 있는건가 체력걱정도 필기 떨어지면 사치란 사실에 생각이 미처 안 미칠정도로 멍청한건지 이런 질문글 싸는 새끼들 좆나 지능낮은 병신들 같음 가축같은 새끼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