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나 디시에서도 히키나 찐따들이 교정직이 꿀 빤다고 관심 많이 가져서 그런 생각 많이 들었는데 여기 와서 깐수 및 예비 깐수들의 찌질함을 직접 보니 그런 생각이 더 확고해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