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수용자들이 굽히고 들어옴. 대놓고 개기고 그러지 않음

그리고 얕보이기 싫으면 처음에 좀 잘해주다가 기어오른다 싶으면 fm으로 조져버려라. 그렇게 며칠 조지다보면 주임님 죄송합니다 소리 그새기 입에서 절로 나올거다

그때 또 인간적으로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았다, 근데 어떡하냐 한명 두명 풀어지다보면 질서가 안잡히지 않냐, 앞으로 우리 잘해보자 하면서 토닥여줘라. 그러면 이후로 너한테 충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