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는 출근할 때 창 밖을 보면 그 특유의 분위기라는게 느껴져?
군대는 내가 경험해봐서...부대 복귀할 때 느낌이랑 비교해서 어떤가 궁금해서..
내가 조금 감수성이 풍부하단 소리를 들어서 비올 때 막 음악듣고 감상에 취하고 그러거든.
나같은 스타일은 교정직이랑 안 어울리려나...
그래도 막 육체적으로 땀흘리거나 머리 쥐어짜서 기획하고 이런건 진짜 못하는데 ㅠㅠ
교도소는 출근할 때 창 밖을 보면 그 특유의 분위기라는게 느껴져?
군대는 내가 경험해봐서...부대 복귀할 때 느낌이랑 비교해서 어떤가 궁금해서..
내가 조금 감수성이 풍부하단 소리를 들어서 비올 때 막 음악듣고 감상에 취하고 그러거든.
나같은 스타일은 교정직이랑 안 어울리려나...
그래도 막 육체적으로 땀흘리거나 머리 쥐어짜서 기획하고 이런건 진짜 못하는데 ㅠㅠ
이직 ㄱ
내 글 안 읽었나...
출근할때는 전혀 그런거 없음 옷갈아입고 통문 들어가서 좆같은 복도냄새 맡으면 딱 오지
복도냄새라는게 있구나. 교도소 안에서 하루 출근하면 시간은 잘 가? 바쁜 주간 미결사동이런데 말고 보통..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존나빨리가 특히 당무 들어가면 시간표가 타이트하고 중간중간 쉬고 폐방배치들어가고 하면
아 시간 빨리가면 다행이네..난 물류센터랑 공사장 출근헀을 때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 진짜 안 가서 그게 곤욕이었는데
존나부럽네
난 둔해서 그른가 특유의 느낌 냄새 모르겠음 사동냄새도 별로 안나고 다만 안씼는 새끼들은 존나 남
다른건 만족해?
사기업 출근할때가 더 특유의 좆같음이 있어
자세히 표현 좀 해주라
시간안간다. 외정문 생긴게 일단 군대초소랑똑같다. 외정문통과하고 라커에서 옷갈아입고 정문을 지나 담장안으로 들어간다 보안청사로들어간다 사동으로 들어가는 1통용문이 있다 세번좆같다
똥 쌀때도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