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는 출근할 때 창 밖을 보면 그 특유의 분위기라는게 느껴져?


군대는 내가 경험해봐서...부대 복귀할 때 느낌이랑 비교해서 어떤가 궁금해서..


내가 조금 감수성이 풍부하단 소리를 들어서 비올 때 막 음악듣고 감상에 취하고 그러거든.


나같은 스타일은 교정직이랑 안 어울리려나...


그래도 막 육체적으로 땀흘리거나 머리 쥐어짜서 기획하고 이런건 진짜 못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