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땀 뻘뻘 흘리면서 일하고 있는데 계장은 정문에 앉아서 그것도 정문2 하면서 직원들 왔다갔다 할 때 문 열고 닫는 버튼만 깔짝깔짝 누르면서 월급은 나보다 훨씬 많이 받음.

2. 본인은 사고에서 피해갈라고 밑에 애들한테 안해도 되는 거 이거저거 시켜서 피곤하게함. 정작 본인은 직접 일 안하고 밑에 시키만 하니 피곤할 건 없음.

3. 토요일에 윤번 지워나와서 접견하는데 계장은 접견실 앉아서 가만히 있다가 당구장이나 휴게실가서 놀다옴. 그렇게만 해주면 알아서 밑에서 일 진행하면 되는데 심심한지 거기와서 비효율적으로 일처리를 강행 시키려고 간섭함.

위에는 진짜 몇몇 예시만 든거고 빙산의 일각임. 가장 큰 문제는 우리소 같은 경우 계장이 교도보다 많은데 정작 본인들은 꼬래 계장이라고 몸 조금 쓰는 일이나 피곤한 일은  안하고 만만한 교도 교사들 시키기만함.  진짜 적폐임. 이제 계장들도 감독자가 아니라 주임 교사 교도처럼 일 시켜야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