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나 쓸모가 있다는걸 느낀건 내가 찐따 출신이라서 그런가 운동 안배웠다면 락잡고 다니는 아재들이나 고딩들 무서워했을텐데
지금은 전혀 무섭다는 감정 안들음.
왜냐하면 저놈들이 과연 하루에 푸쉬업 500개를 하냐 그것도 꾸준히 ㅋㅋ 스쿼트를 악지르면서 해봤겠냐
뒤지게 쳐맞으면서도 눈 뜨면서 코너 빠져나오면서 반격을 해봤겠냐
그런거 생각하니까 남자들은 근육남자들이나 쇠질하는 남자들 빼고는 무섭지가 않다.
솔직히 헬스하는 남자들은 무섭다. 유도하는 남자들도 무서움. 나는 태클걸면 바로 자빠지기 때문이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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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헬스가 제일 실용적이지 덩차크면 알단 위압감이 생기고 싸움이 잘 안 걸리지 그래서 헬스를 못 버림
헬스가 좋아
근무하면서 복싱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