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같은 경우는 힘들다는 티를 좀 내고 이리저리 감성팔이 잘 하니까 여론도 언제나 우호적인데 반해 교정은 직원들이 나서서 일 편하고 개꿀빤다고 동네방네 소문 다 내고 다니는 바람에 사람들이 힘들기는 커녕 개꿀 빠는 줄 알고 인정을 안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