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원적 아메바 같은 새끼들은 그러려니 적응하고

워낙 우둔해서 아무렇지도 않겠지.

그런데 조금이라도 감수성 예민하고 이런 사람들은

교도소 특유의 삭막함과 칙칙함에 영혼이 피폐해져간다...

그 우울함 속에서 삶의 회의감을 느끼는거지..

심지어 인식도 안좋아서 아무도 인정 안해준다.

어디가서 직업 물어보면 딱 공무원이라고만 말하고 

자세히 말도 못하지... 걍 니가 2차원적 아메바같이 우둔한

인간이면 이런 직업 해라. 뭐 동네 편의점이나 노가다보단 낫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