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잘 못들어오다가,, 간만에 글 읽어보는데 교까들이 비아냥 거리는 말들이 틀리기만 한 게 아니라는 걸 새삼 느낀다..
이게 내 일이 맞는걸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무작정 어디라도 합격하고 싶은 마음도 이해는 하지만 평생 할 수 있을 일인지 잘 고민해서 선택하길 바란다..
일하면서 잘 못들어오다가,, 간만에 글 읽어보는데 교까들이 비아냥 거리는 말들이 틀리기만 한 게 아니라는 걸 새삼 느낀다..
이게 내 일이 맞는걸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무작정 어디라도 합격하고 싶은 마음도 이해는 하지만 평생 할 수 있을 일인지 잘 고민해서 선택하길 바란다..
뭐가 그렇게 힘듬 힘들다 힘들다 말만 하지말고 겪은걸좀 말해주면 안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