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그냥 자기 동네 사람들하고

끼리끼리 없이살아도 다 비슷하게 사는거같으니

이렇게사는거구나하면서 살았는데

요즘엔 핸드폰만키면 행복해보이는 사람들이 너무많음

그사람들이 진짜 행복한지 척하는건진 몰라도

행복해보이는 모습으로 좋아요에 집착하게되고

그런것조차 못하는 사람들은 관심끄고살아야되는데

그것도안됨 맨날 들락낼락 구경하면서 자존감만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