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때야 사동 들어간다고 해봐야 편한 곳만 들어가니 딱히 할게 없거든
소마다 케바케긴 하지만 8급부터 빡세진다
수용자한테 욕도 먹고 침도 맞고 한대 맞아도 보고 고소도 당해봐야 일하기 좆같다는걸 느끼지
이직 공부 제일 많이 할때가 처음 배명받았을때랑 8급 달고 일 빡세졌을때다
9급때야 사동 들어간다고 해봐야 편한 곳만 들어가니 딱히 할게 없거든
소마다 케바케긴 하지만 8급부터 빡세진다
수용자한테 욕도 먹고 침도 맞고 한대 맞아도 보고 고소도 당해봐야 일하기 좆같다는걸 느끼지
이직 공부 제일 많이 할때가 처음 배명받았을때랑 8급 달고 일 빡세졌을때다
ㅋㅋ어디가 침맞고 주먹맞고 그럼
인스타에서 교도관으로 검색해보면 수용자한테 고소당해서 조사받거나 우울증 같은 걸로 병가 내고 하는건 간간히 보이더라
이거 또 조또 모르는 소리하네;;; 매일매일 땀 뻘뻘 흘리고 무릎 다나가게 걸을래? 몇달에 한번꼴로 욕먹고 에어컨 바람에 앉아서 잘래? 현직맞냐? ㅋㅋㅋ
물차, 밥차 따라다니고 접견 동행 하는게 힘들어?ㅋㅋㅋ 좆같은 일을 안해봤으니 힘들다고 느껴지겠지 ㅋㅋㅋ 한여름에 땡볕에서 공사계호하는거 하나 빼고는 9급이 다 편하다
장담컨데 전국 공무원중에 시간지나면 지날수록 편해지는게 교정직 원탑이다...배치계장 자체가 딱 짬순으로 편한근무짜는데..일배우고나면 취사장 물차 따라다니는게 제일 좆같은데..사동에서 쳐자다가 눈이 뻘건 선배들이 옷이 땀에 흥건한 막내한테 취사장 있을때가 제일 좋은거에요..헛소리 세뇌질이지 혹시 속으면 기분이라도 좋으라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