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모닝,아반떼 이런거 타면 선배들이 잘 대해준다.(교도관이 흙수저가 많아서 감정이입함. 허나 한번 눈밖에 나면 얄짤없이 조짐.빽도 돈도 없는놈이라는 생각을하기에)


2.소나타까지는 수용하는 선배가 있고 또는 건방지다고 생각하는 선배가있다만 약간 무리하는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선다.


3.벤츠기준으로 14년도 이전꺼 타면 카푸어라고 은근히 뒤에서 뒷담깐다.(c클 엔트리 기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여기서부턴 신규가 실수해도 지랄 잘 못함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벤츠 14년도 이후 모델부터는 슬슬 대놓고 불쾌감을 표시하는 직원이 있고, 뭐라도 떨어질까 잘 대해주는 선배가 있다.(c클 엔트리 기준)


5.벤츠 c43,c63 amg 14년도 이후급 모델(9000만~1억3000만)을 타고다니면 선배들이 너랑 선후배 사이인것에대해 자부심을 느끼며 자기 지인들과의 사적인 자리까지 불러서 소개시켜주려한다.


6. 1.5억 이상인 차량을 끌고다니면 거기서부터는 아무도 함부로 터치 못함. 소 내에서 연예인되고 선배들이 위화감을 느낌. 부모님 뭐하시는지 조심스레 물어봄.




-결론-

차를 뽑을거면 저렴한 차(신차기준 2000만원 +-100)를 타고 초식동물처럼 생활하거나, 아예 1억 가까이 하는, 위화감이 생길만한 차를 타고다녀라.

애매한 가격대 타고 다니면 먹잇감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