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이에요 했을 때 교순소! 국가직 꼴찌직렬! 죄수들 문 따주고 똥닦아주는 따까리! ㅋㅋㅋ 할 일반인은 하나도없음.(공갤러,교갤러는 일반인이 아니므로 제외)


왜냐 애초에 교도관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거든 무슨 일을 하는지조차 모른다. 수용자 매 순간순간을 계호해야된다는 것과 출역 나가는 일과에 대해 아는게 없으니


구체적으로 무슨 일 하는지 전혀 짐작이 안됨 


근데 찐따들이 소에서 찐밥같은 일들 하고 다니니까 본인이 당당하지 못해서 어디가서 죽는소리 하고다니는거임. 이거도 공무원으로 봐줄까..이런 자격지심 ㅋㅋ


소에서 비록 물차 졸졸 따라다닌다고 주눅들거있냐? 어짜피 밖에 보여지는건 제복입은 모습밖에 없는걸 담장안 사정을 굳이 알려가면서


나 이렇게 병신같은 일해요~ 할 이유가 있냐고 ㅋㅋ 


본인은 도심에 위치한 연고지 소 와서 바로 대학생 소개받고 사귀고 오늘 휴무조라 데이트하고왔는데 자꾸 인식이 어쩌네 하는글 보면 그냥 웃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