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서 결혼 못한 노총각들보면
누가 주선을 안해주니 유료결혼업체에
몇백만원씩 내고 가입해서 여자들 만나며 결혼하기위해
노력하는걸 볼 수있다.
물론 그런거 없이 결혼하신 분들도 많은데
결혼업체 통해 만남 가지시는 분들이 많더라
나도 최근에 가입할까말까 고민중. 한두살이라도 어릴때 가입하면
좋은 조건의 여성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