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준비생이 별로 없었던 시절에나 관심 없었찌
요즘같이 대학생들 태반이 공무원 준비하는 상황에서는
교정직, 교도관 이소리 나오면 알만한 애들은
'아, 이새끼 공부 못해서 교도관 했구나'
이생각함 ㅋㅋㅋ 여자도 마찬가지임.
고로, '그냥 나는 교도관하면서 조용히 내 개인 생활하면서 혼자 재밌게 살아야지' 이것도 개뻘소리라는거다 ㅋㅋ 너 븅신이라는거 소문 다났어
연수원에서 교도관에 자부심 가지는 직원들도 7급출신이 상당수고
어차피 교정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은 이사람들임.
그냥 9급 출신들은 아닥하고 명예 이런거 개풀 뜯어먹는 소리라고 생각하면서 사는게 맘 편함.
TV보면서 연예인들한테 동경심 가져봤자 니네 이제 와서 연예인할거야? 아니잖아 ㅎㅎ
그거랑 똑같음. 아예 인생의 수준과 등급이 다른거임. 이제는.
그냥 이게 앞으로 주어진 니 그릇이고 수준이라고 생각하면서 겸손하게 살아라
어구 그래써요? ㅋㅋ 얼마나 교정이하고싶을까
7급도 일반인들 보기엔 교도관임 그냥 ㅂㅅ취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