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속았네 교까 빠가 새끼야?ㅋㅋ주제도 모르고 공시 붙들고 있는거 존나 한심하네?ㅋㅋㅋㅋ내년에도 또 뜨르지고 디시 와야지?병신 백수 새끼 살아서 뭐하누?ㅋㅋㅋㅋ너 낳고 미역국 먹은 니 애미가 불쌍하네ㅉㅉ
어떻게.이럴 수가 있냐 머리가 나빠서 이렇게라도 해야 붙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물론 이럴시간에 공부하는게 더 도움이 되겠지만 앉아있기도 힘든걸.. 그래도 부러운 사람들이 내 말에 반응하는게 너무 재밌고 이기는 느낌이 들어서 멈출 수가 없다.. 계속 할거니까 말리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