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 핑계로 안친한 친척보러 억지로 시골 안가도됨
가면 쌉소리 네네 하면서 다들어줘야하고
게다가 직장인이면 조카들 용돈도 줘야하고
이래저래 쉬지도못하고피곤함
그냥 친한친척이나 부모님은 담에 따로뵙고
명절엔 돈이나 받고 근무나하는게 좋음
나공감되는 현직들 꽤 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