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방송, 공연, 출판, 음악 등등 문화 컨텐츠가 거의 다 여성 취향임. 가령, 치펜데일쇼나 미스터쇼 같은 여성 관객을 위한 성 상품화 공연은 많은데, 한국엔 남성을 위한 여성 성 상품화 공연은 없음. 외국은 여성 무용수 나오는 스트립쇼가 많은데, 한국은 남성 상품화하는 것만 많고 아주 조금이라도 여성을 상품화하면 전부 여자단체들 항의해서 없애버림. 한국 남성들은 단지 돈만 버는 노예고 소비의 주체는 놀고먹는 여성들이라서 한국은 공연 등 모든 문화 컨텐츠가 여성 취향임. 실제로 공연장 가보면 여자들밖에 없고 한국은 대중음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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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의 방송, 공연, 출판, 음악 어디에서 다 여성 취향인지 공감이 안되네요. 2. 치펜데일 쇼나 미스터 쇼 말고 여성이 탈의해서 연기하는 19금 공연도 있습니다. (ex. 교수와 여제자) 3. 한국에는 남, 여 모두 스트립쇼가 없습니다. 4. 돈만 버는 노예로 사는 건 그 사람의 문제이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돈 벌면서도 잘 즐길면서 삽니다. 5. 남자 아이돌 콘서트만 봤을 때는 남자 관객이 적겠지만, 여자 아이돌이나 대중적인 가수의 콘서트에서는 남자 관객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