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을 대상으로 한 인식이란
'그 직업을 가진 사람' 에 대한 인식과
'직업자체로서의 메리트' 에 대한 인식이 있는데
많은 수험생들이 이 두 개념을 혼용하면서 교정직을 많이 까내리더라
내가 생각하기엔 교정직은 전자는 나쁘지않고, 후자는 회의적인 편인듯
이는 청소부나 소방관에 대한 인식과도 비슷하지
정말 필요한 사람들이고 그 사람들덕에 이 사회가 돌아가니 감사하지만 굳이 내가 그 일을 하고 싶진 않다는 느낌?
전자가 안 좋은 경우는 경찰관. 견찰이니 짭새니 직업자체를 비하하는 말이 수두룩하지 경찰행정에 불신이 많으니까
근데 교까들은 교도관이 전자마저 최악이라며 깐수가 죄수와 동급이라거나 교정7급이 검찰9급보다 안 좋다는 허무맹랑한 소리 하고 다님 ㅋㅋ
자존감없는애들이 그래 현직이고 준비생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