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강간하고 연쇄살인하고 기타등등 흉악범도 교도소에서 조용히 밥먹고 있는듯없는듯 살면 착한죄수인거고

생계형 잡범이 못살겠다며 깽판트롤짓을 하면 나쁜죄수인것

따라서 지랄만 안하면 연쇄아동강간마에게 에어컨을 틀든 뭔가 죄수친화적사업을 하든말든 교도관은 빠른시일내로 무감각해짐. 말세라며 염세적인 마인드는 가지게되겠지만 어쨌든 일 안터지면 만사ok인것

동정의 여지가 있는 죄수가 인생망무새처럼 짓걸이며 관종짓하면이 역시 근시일내에 강력범보다 이놈이 더 싫어짐

나는 그리 생각하는데, 실제론 어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