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개인적으로는 난 진짜 돈만 벌면 무슨일이든 괜찮을 줄 알았는데 갑자기 미래랑 이런저런 생각나드라 일이 힘든게 아니고 오래 해먹긴 꺼려지는 좀 그런?
수용자들 꼴도 보기싫고 이상한 직원들한데도 질렸고 하는 일도 자과감이 심하다. 타지까지와서 내가 여기서 뭐하나 싶다
쥐나오고 냄새나는 환경이지
본부
개인적으로는 난 진짜 돈만 벌면 무슨일이든 괜찮을 줄 알았는데 갑자기 미래랑 이런저런 생각나드라 일이 힘든게 아니고 오래 해먹긴 꺼려지는 좀 그런?
수용자들 꼴도 보기싫고 이상한 직원들한데도 질렸고 하는 일도 자과감이 심하다. 타지까지와서 내가 여기서 뭐하나 싶다
쥐나오고 냄새나는 환경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