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름도 다 지나가고


슬슬  시간의 압박이 다가오니까  심리적으로 쪼였는지



가끔씩 찾아보던 우울증상  제대로  터지면서 돌아버릴거 같아


정신과가서 약 타고, 오늘 공부 패스하고 집에서 쉬고 있음,,,,



발 의사가 증상 얘기하라고  하자마자     눈물이 뚝뚝 떨어지던데,,,



나이라도 어리면 실패해도  빠져나갈 구멍이라도 있지 


나는 그게 아니니,,,,, 



아무튼 현직애들  투덜대는거 겁나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