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쭈욱 보면서 느끼는 건데,


교갤 분위기가 내 눈엔 엄청 저렴하고 천박하고 그렇거든?


사람마다 다르게 볼 수도 있겠지. 


재미있고 유익하다고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


그런데 내 눈엔 그래. 


그 이유가....


아마도 교정직 셤 공부하는 애들이 많아서겠지?


여기 글들 90% 정도?


그럼...그런 애들이 한 100명 정도다 치면,


걔들 중 95명 정도는 평생 시험에 합격 못할 거 아냐. 



걔들도 알겠지? 그런 경쟁율. 그리고 자기가 안될 거란 거. 


그런 생각하니까 좀 맘이 놓이네. 




아 물론 합격자나 현직 중에도 인성이 저렴하고, 


최소한의 '품위'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순 있지. 


낮은 확률이라고 해도, 있긴 있을 거야. 




내가 왜 이 글을 쓰냐면, 


제대로 된 공부도 안하면서 하루 종일 교갤 들락거리면서 뻘글이나 쓰는, 


다수의 쓰레기들 때문에 교정직렬 전체의 명예가 훼손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임. 



최소한의 자존감은 가지고 살아라. 셤에 못 붙더라도 말야. 


남들하고 평생 비교만 하면서 타인의 관점에서 자신의 행복을 결정하지 말고, 


그래도 자신에 대한 최소한의 존엄 정도는 가지려고 노력해야지. 



단 한번 살다 가는 인생인데, 쓰레기 벌레들 처럼 살다가 가지말라고. 





이 글에 뜨끔하는 애들 또 댓글에 똥 싸지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