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공무원(교도관)
시작이 4천 근처에서 시작
1호봉 오를 때 마다 250만원 정도씩 연봉 오름
공안직렬이라 일행 보다 더 한 급수 높은 대우(호봉표가 별도로 있음)
한달에 반을 쉼(앞으로 더 윤번이 확실히 지켜지는 추세)
정말 매우 매우 편함(업무가 연장 되지 않음, 직장 경험 조금이라도 있는 새키들은 이게 얼마나 큰 메리트 인지 알거다 굳이 깊게 설명 안한다)
제복뽕(이번에 신형 근무복으로 바뀜 핵씹간지)
법무부 소속
야간에도 물론 취침(취침시간이 근무시간으로 포함 돼 임금 나옴)
핸드폰 사용 못한다고 아무것도 모르고 까는 븅딱들 있던디 휴게 시간이나 과에 따라 당연히 자유롭게 폰 사용가능
⚠+최고의 장점: 한 곳에서 정년퇴직까지 계속 근무 가능(고로 연고지에서 평생 근무 가능, 국가직 직렬 중 유일한 교정직만의 장점)
사나이가 살면서 제대로된 감투 한번 써봐야 하지 않겠냐
교정직은 행시출신을 거의 안뽑다시피하기 때문에 예로부터 교정7급은 교정간부라고 불려왔다. 7급 중에서 가성비 최고의 직렬이라는거다. 30세 이전에 입직하고 승진시험 포기하는거 아닌 이상 4급 교정서기관은 따놓은 당상이다. 기왕에 교정직 입문하는거 교도소장 달고 신문에도 인사발령 소식 내봐야 하지 않겠냐!
남자가 하기에 베스트 오브 베스트 최고의 직업
(현실은 여자 교정공무원이 신의직장이라 불림)
공무원은 자기 일 편하고 여가시간 많은 게 최고란다
❤ 공감글 펌 ❤
사기업 직장생활이란게 매일매일이 생존의 연속이더라
정년근무는 기대도 안하고 50세까지 일하려면
내 직속상사 눈치 엄청 봐야된다
직속상사가 또라이면 그사람 관두거나 내가 관두거나 몇년을 그 얼굴 보며 살아야 되지
근데 또 내 상사는 그 위에 상사에 자기 명줄이 달려있어 항상 노이로제 상태고
매년 말에 연봉협상하는데 사실상 내 월급이 상사들 손에 달려있다
업황 안좋으면 동결되는 것도 감수해야 되고
공무원 되고 제일 행복한 게 물론 초봉 시작이 대기업보다 낮지만
매년 안정적으로 월급 올라가는거 이거 진짜 행복하다
올해 이번달 보다 내년 이번달엔 안정적으로 "20만원"이 더 는다
한해 더 있으면 또 한달에 "20만원" 더 늘지
첫직장이 공무원이면 체감 못할수도 있겠지만
60세까지 타인의 손에 내 명줄 안 맡기고 매년 매달 월급 20만원씩 오르는거 이거 진짜 좋다
- 제복공무원이란거 : 옷값으로 평균 20만원 들었는데 편하게 출근해서 제복 갈아입으면 아주 좋다
- 개인플레이 가능 : 9급은 회사로 치면 사원인데 보통 사원에게는 의무는 없고 잡무만 가득하면서도 많은 통제가 뒤따르는데 교정직은 나름 9급도 책임이 있고 통제력이 있다
야간에 사동 혼자 지키는거 그거 사실 엄청 좋은거라고 생각한다
사수랑 같이 지키면 야근이 힘들텐데 혼자서 시간 잘 보내면 정말 좋다 자세한건 들어와서 알면 된다
- 소내 식사 : 강남 밥값 평균 8천원 ~만원 이고 짬 좀 차면 한번씩 애들 밥도 사줘야 하고 커피도 사줘야 하고 이거 은근 스트레스 걍 싸게 소내서 해결하니 난 참 좋다
- 공안직호봉 + 계호수당 + 시골수당 등등 수입도 괜찮은 편이고..
- 일 빨리 끝나면 5시도 전에 끝나는데 샤워 한판 때리고 편하게 퇴근 기다리다가 회사 나오면 일 생각 1도 안한다
사기업은 9시넘는게 평균 퇴근이었다 물론 수당없는 서비스근무였지
❤출관
공항근무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지원하는 수험생들이 대부분
여초
가장 선호하던 공항근무도 1년만 지나면 모든 직원들 기피부서 1순위가 됨
하루종일 앉아서 도장찍고 쉴새없이 일하니 허리디스크에 각종 질병안고 휴직하는 직원들 엄청 많다고 함 ㅉㅉ
❤관세
역시나 공항이나 항만에서 근무하는 환상 갖고 지원하는 수험생들이 대부분
여초
부서별로 케바케이긴 한데 남자가 신규직원으로 갈 경우 격무부서에 배치될 확률 99%
가장 힘든 부서가 휴대품검사 쪽인데 작은 것 하나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스캔해야 함
며칠만 지나면 눈 뻑뻑해지고 안구건조증에 두통 온다고 함
특히나 요새 항만검사기준이 더 엄격해져서 힘들다 하고 명절이나 휴가철때는 사람들이 많아서 개씹헬ㅉㅉ
❤보호직
현직들 불만 장난아님
법무부에서 가장 인원이 적어 흔히 말해 서자 취급받음
직원 한 사람당 담당하는 범죄자수가 대략200명
비상근무가 많아서 새벽에 출근하는 경우가 잦음
3년마다 발령나는 인사시스템은 연고지를 전혀 고려해주지 않는 분위기
❤철도경찰
굳이 말 안하겠음
참고로 철도경찰 대전에서 연수받을때 연수원내에 숙박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아 4주동안 방과후 개인사비로 숙박문제 해결해야함
이정도로 열악ㅉㅉ
❤고노부
실업급여나 돈에 관련된 민원 업무를 대부분 맡는데 매일 민원인과 싸움
내말이 안 믿기면 동네에 있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가봐라 빡머가리야ㅋㅋㅋ
산하기관과 유관기관과의 기싸움 때문에 9급으로 들어가면 정말 존심 개똥차반 됨
물론 국가직이니 2년 마다 인사이동 ㅉㅉ
❤우정
매일 개씹 진상 손님들 상대 ㅋㅋㅋ
명절에는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개씹헬헬
영업실적ㅉㅉ
체육복같은 유니폼 입음
물론 계리직 아니라 우정으로 들어가도 창구 업무부터 시작
택배 상하차는 기본(짬 차서 팀장이나 국장 돼도 노가다 상하차 업무 함)
대부분 일선으로 가는데 초과나 출장도 못 쌓음 고로 핵씹 거지
거의 99프로 오지 근무
연고지 거의 못 옴(대도시 들어오더라도 2년 마다 무조건 오지로 튕김)
❤검찰
알다시피 개씹따까리 업무강도 헬헬헬(내가 생각하는 가성비 최악의 직렬)
젊은 검사들한테 평생 씨다바리 짓함ㅉㅉ
니년들이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왜 선택했는지 다시 생각해본다면 검찰은 개씹씹헬오브 헬
신규직원 57시간 초과근무를 2주만에 다채우고 나머지 2주는 무료로 자원봉사
40대 지나고나서부터 대부분 비애감 장난아님
자기보다 훨씬 젊은 검사들한데 눈치봐가면서 생활해야하고 무엇보다 승진할수록 검사실배치되어 업무강도는 개씹똥컬러 오브 헬
심지어 40대 넘어서 교행직으로 이직 준비하는 사례도 있음
❤마약수사직
검찰직과 도긴개긴 그 나물에 그 밥ㅉㅉ
현장에 나가서 직접 체포하기도 해서 위험성 높음
❤세무직
가히 검찰직보다 더 힘듬
여자 신규직원들 초반에 비상계단에서 많이 운다고 함
일단 민원인들 대부분이 돈 관련된 문제라서 쉽지않음
징세과 같은 경우 매번 실적스트레스 ㅉㅉ
❤교행
그냥 거지깽깽이 종일 회계업무
우유 급식비 걷는 선생따까리
10년차 넘어가도 200중반 채 안되는 월급 에휴ㅉㅉ
❤지방일행
여자는 괜춘(연고지 경우) , but 남자는 가면 하자있는 똥꾸ㅉㅉ
지방일행은 소도시 일수록 ㅉㅉ
당연히 상위기관으로 가면 업무강도 헬
지방일행 남자가 가면 노예
여초
대부분 격무부서에 남자들이 배치
민원은 둘째치고, 기획하고 공문작성하고 위에 보고하고 액셀에 PPT까지 정말이지 머리에 쥐남
퇴근하고도 매일 업무생각에 잠을 못 이룬다고 스트레스받아 죽겠다고 함
남직원들 차라리 민원대 있을때가 더 낫다고 할 정도
주말에는 좀 쉬고 싶어도 온갖 잡일에 행사동원으로 호출되는 날이면 그 마저 쉬지도 못함
❤순경
거리의 먼지란 먼지는 다 마셔야함
순견10급
주취사 상대로 온갖 스트레스를 다 받으며
평생 실적 압박
엘리트 경찰대 출신을 평생 선망하는 순견10급
경간부는 괜춘
❤소방
정말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위험함
지방직이라 국가직에 대한 열등감 있음
1호봉당 150씩 오르는 걸로 계산해라 - dc App
에흌
초봉 4천 대기업급 ㄷㄷㄷ
시 바라 그럼 대안이 있어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