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월 4년제를 막 졸업 후 
중소기업 여기저기 넣고 있는 상황인 26살 취준생입니다.
하지만 후에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는 것에 대한

후회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서 
아는 것 하나 없지만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교도관이 되고 싶은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너무 늦은 것은 아닌지, 영어가 매우 취약한데 가능한지 등

매우 갈등과 고민이 많습니다.


조언이나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시다면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