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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을 하면 안가는 사람들도 돈을 걷는다.


1) 1차 회식비가 남으면 2차 갈 사람들한테 보태줌(그럴수 있다 치자)

2) 1차 회식비가 부족하면 안간사람한테는 돈 더내라고 안하고 화식 온 사람들만 돈 더내라함.

근데 이 사람들은 이걸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우쭐해함...

참 어이가 없는 노릇이지.. 1+1=2 처럼 당연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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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하고 술 안먹는 짬찌들이 택시기사노릇을 한다.

이건 그럴수 있다 친다. 근데 그럴거면 용돈이라도 줘야하는거 아니냐..? 만원,이만원이라도..

내가 전에 다니던 회사는 후배를 택시기사로 잘 쓰지도 않았지만 쓴다면 무조건 용돈 쥐어줘서 당연한줄 알았는데 여긴 안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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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고선 자취하는 후배 집에서 오침하기

말이 필요없다. 개병신같음. 최고 악질임. 관사에서 자취하는 후배면 그럴수도 있다 생각해. 근데 자기돈 몇십만원씩 내고 자취하는애 집에서 오침하는새끼는 진짜 사람새낀가 싶다..
노총각 독신 짬주임은 안그러는데 꼭 유부충들이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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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카풀

카풀은 돈 절약에 의의가 있다 생각한다.

근데 여긴 문화가 변질되었다.. 그냥 막내가 기사임.

기름값? 안준다 시발ㅋㅋㅋ 자판기 커피로 퉁침.

어차피 출근길에 태워주는건데 뭐 어떻냐는애 나올까봐 하는말인데 사람 많이타면 같은 거리라도 혼자탈때보다 연비 안좋다..

덤으로 출근길부터 기 빨림

좆같은데 이만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