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우리 세상을 둘러보면, '이미 완성된' 요소들이 꽤나 많이있다. 

이미 완성된 기술 이미 완성된 툴 이미 완성된 시스템 이것을 레버리지 최대로 활용을 하면 부자가 될수있음. 

그러나, 사람 각각 개개인이 계획을 실천할때에는 자기가 이미 완성한것을 최대한 활용을 하려고 하지를 않고, 

오히려 없는 상황에서 이미 만들어진것만 활용을 해도 목표물에 다다르기에 시간이 부족한데 

처음부터 끝까지 기를쓰고 완벽히 기를 모아서 한꺼번에 해서 한꺼번에 폭팔하듯이 보여주겠다는 그런 심보가 있음. 

잘 깔아놓아진 판도 엎질러지는거야. 사람의 의지는 무한이 아니기 때문에. 

단계의 세분화에 집중을하면 노력의 크기따위는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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