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딱 중간이라는게 운이 좋았다 생각하는지 궁금. 난 연고지 그런거 필요 없거든. 내가 잘 일하고 살수있는 곳이 연고지지. 2. 내가 예전 일하던 곳은 먹고죽자는 회식 매일하는 분위기였는데 그런것과 비교한다면 어떤지 궁금. 맨날 먹고 도우미 짜증나는데 불러주라 징징거리고 집 다 바래다주면 다음날 일은 다시키고. 단편적으로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 못하는건지. 3. (이건 복합적으로 봐야겠지만) 차 장만하기 전까지 눈치나 안보일런지 궁금. 4. 출퇴근시 얌전하게 입으면 되고 왜 스니커냐는 둥 셔츠 칼라가 있어야 한다는 둥 이런소리 없는지 궁금.
RM(121.180)2019-08-26 22:43
답글
너무 많이 물어봐서 미안
RM(121.180)2019-08-26 22:44
답글
1. 지금생각으론 그냥 규모작은 교도소갈걸 생각한다.. 내가 중간이라생각하는건 일은힘든데 직원문화가좋아서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일이편한소가보고싶다 2.그런소도 있다고들었다.. 나는직원문화가좋은소다. 3. 차있든없든상관없다 4.추리닝이나 반바지는 뒤에서 뭐라하는경우는있지만 대충 입고다녀도 뭐라안한다
익명(175.223)2019-08-26 22:46
답글
알려줘서 감사. 2번이 걸리네. 그게 복불복이잖아 ㅋ
RM(121.180)2019-08-26 22:47
답글
근데 무슨 도우미까지 부르고 참석강요하고 강압적인 데는 많지않을거라 생각한다 밖에서 사고나는걸 위에서 안좋게보니까
익명(175.223)2019-08-26 22:48
답글
내가 있었던데는 작은데라서 위라는 곳이 실체가 불분명했으니까. 사장 눈에만 안찍히면 됐거든. 그러니까 더 그랬을수도 있어. 규모가 큰데는 다 통제하려 해도 안되는 면이 있어서 적당하게 넘어가려는게 있겠지만.
RM(121.180)2019-08-26 22:51
답글
여튼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조금 해소해줘서 고마워.
RM(121.180)2019-08-26 22:52
답글
연고지필요없으면 연수원에서 열심히해서 말그대로 연수원 1등부터 10등애들이 노리는 그런 소를 가라
익명(175.223)2019-08-26 22:56
답글
아이고 연수원에서 날고기어도 셤봤을때 성적하고 같이보잖아. 그걸 혼자 다제끼는게 되겠어?
RM(121.180)2019-08-26 22:57
답글
최대한 할데까지는 해봐라그라도
익명(175.223)2019-08-26 22:59
답글
응 적어도 연수원 들어가서 씹어는 먹으려고 해봐야지. 다는 못제끼겠지만. 준비를 몇달 해야할 정도로 빡시게 마음먹는게 나을지 어떨지 모르겠네.
RM(121.180)2019-08-26 23:00
쌍피에 연가 붙여도 돼? 자주 이러면 눈치 보이겠지?
익명(14.45)2019-08-26 22:45
답글
다른사람이 그날 연가 많이안썼으면 상관없지.. 연가가지고 뭐라하는분위기는아니다. 먼저 선점해놓으면 노터치
익명(175.223)2019-08-26 22:46
연수원 갈 때 뭐 필요함? 정장??? 옷도 많이 들고 가야 함?
익명(58.239)2019-08-26 23:10
답글
정장우리땐노필요했다. 옷은 니가 방에서 입을거 들고가 운동복도 가져가고 진천 산책하기좋다
익명(175.223)2019-08-26 23:13
답글
ㅠㅠ 지금은 왜필요한거야 성가시게.
RM(121.180)2019-08-26 23:14
업무 강도 어떰??? 야간에 4시간에 자고 근무 서는 거 적응 잘 됨??? 평소에 잠 잘 자는 편???
익명(58.239)2019-08-26 23:13
답글
난 야간에 잠안와서 힘들다 ㅜㅜ.. 그래도 나이가 아직 젊어서그런지 집에가서 자고 그냥저냥다닌다.. 일근지원해볼생각이다
글쓴이(175.223)2019-08-26 23:14
그리고 구치소랑 교도소 업무 차이 많이 남??? 경상도 쪽 교도소 추천 좀... 그리고 적성은 어떰? 처음부터 교정직 지원???
익명(58.239)2019-08-26 23:13
답글
연수원때 청송직훈교사승진자봤었는데 많이편하다고하더라.. 청송1교는 질서가 잡혀있고 일배우기좋을거같다.. 포항 부산 뭐 이런데는 다힘들다하던데 자세히는모르겠다 연고지때문에 가고싶어하는느낌
수용자가 쌍욕 퍼부으면 어떻해?
무리해서라도 기동대불러서 붙잡혀서 끌려나가는걸 다른수용자들도 보게끔 하는게 맞는거같다. 그런일은 왠만함일어나지않을거다
3년차 야근부면 돈 얼마받아
소급기여금 안하고 공제회 안하고 230~260 받는거같다 윤번에따라다르다
둘다 안하는데 그거밖에안돼?? 1년차는 얼마길래 ㅠㅠ
근데 난 쉬는건 다 챙겨서 쉰다 초과등수 상위권이었던적이없다 더벌수도있을거다
쉬는거 다챙긴다는게 윤번 다쉰다는게아니고 쉬는날 누구 안바꿔주고 이런거 말하는거임
1. 딱 중간이라는게 운이 좋았다 생각하는지 궁금. 난 연고지 그런거 필요 없거든. 내가 잘 일하고 살수있는 곳이 연고지지. 2. 내가 예전 일하던 곳은 먹고죽자는 회식 매일하는 분위기였는데 그런것과 비교한다면 어떤지 궁금. 맨날 먹고 도우미 짜증나는데 불러주라 징징거리고 집 다 바래다주면 다음날 일은 다시키고. 단편적으로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 못하는건지. 3. (이건 복합적으로 봐야겠지만) 차 장만하기 전까지 눈치나 안보일런지 궁금. 4. 출퇴근시 얌전하게 입으면 되고 왜 스니커냐는 둥 셔츠 칼라가 있어야 한다는 둥 이런소리 없는지 궁금.
너무 많이 물어봐서 미안
1. 지금생각으론 그냥 규모작은 교도소갈걸 생각한다.. 내가 중간이라생각하는건 일은힘든데 직원문화가좋아서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일이편한소가보고싶다 2.그런소도 있다고들었다.. 나는직원문화가좋은소다. 3. 차있든없든상관없다 4.추리닝이나 반바지는 뒤에서 뭐라하는경우는있지만 대충 입고다녀도 뭐라안한다
알려줘서 감사. 2번이 걸리네. 그게 복불복이잖아 ㅋ
근데 무슨 도우미까지 부르고 참석강요하고 강압적인 데는 많지않을거라 생각한다 밖에서 사고나는걸 위에서 안좋게보니까
내가 있었던데는 작은데라서 위라는 곳이 실체가 불분명했으니까. 사장 눈에만 안찍히면 됐거든. 그러니까 더 그랬을수도 있어. 규모가 큰데는 다 통제하려 해도 안되는 면이 있어서 적당하게 넘어가려는게 있겠지만.
여튼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조금 해소해줘서 고마워.
연고지필요없으면 연수원에서 열심히해서 말그대로 연수원 1등부터 10등애들이 노리는 그런 소를 가라
아이고 연수원에서 날고기어도 셤봤을때 성적하고 같이보잖아. 그걸 혼자 다제끼는게 되겠어?
최대한 할데까지는 해봐라그라도
응 적어도 연수원 들어가서 씹어는 먹으려고 해봐야지. 다는 못제끼겠지만. 준비를 몇달 해야할 정도로 빡시게 마음먹는게 나을지 어떨지 모르겠네.
쌍피에 연가 붙여도 돼? 자주 이러면 눈치 보이겠지?
다른사람이 그날 연가 많이안썼으면 상관없지.. 연가가지고 뭐라하는분위기는아니다. 먼저 선점해놓으면 노터치
연수원 갈 때 뭐 필요함? 정장??? 옷도 많이 들고 가야 함?
정장우리땐노필요했다. 옷은 니가 방에서 입을거 들고가 운동복도 가져가고 진천 산책하기좋다
ㅠㅠ 지금은 왜필요한거야 성가시게.
업무 강도 어떰??? 야간에 4시간에 자고 근무 서는 거 적응 잘 됨??? 평소에 잠 잘 자는 편???
난 야간에 잠안와서 힘들다 ㅜㅜ.. 그래도 나이가 아직 젊어서그런지 집에가서 자고 그냥저냥다닌다.. 일근지원해볼생각이다
그리고 구치소랑 교도소 업무 차이 많이 남??? 경상도 쪽 교도소 추천 좀... 그리고 적성은 어떰? 처음부터 교정직 지원???
연수원때 청송직훈교사승진자봤었는데 많이편하다고하더라.. 청송1교는 질서가 잡혀있고 일배우기좋을거같다.. 포항 부산 뭐 이런데는 다힘들다하던데 자세히는모르겠다 연고지때문에 가고싶어하는느낌
적성 나도 행정직준비하다왔는데 솔직히 안맞는다고 느끼기도한다.. 근데 뭐 동료들이랑 비교해보면 비슷비슷한거같고 나름 부딪혀보자는 생각도있고 복잡하다 솔직히 ㅋ
함부로 이야기는 못하는데 연고지라는 점을 최우선하는 경우가 많아서, 연고지에 가까우면 일하기 좋겠지... 라고 일반화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 각각 다른 부분일 뿐인데.
평생 근무할 생각임? 아니면 이직할 생각 잇음??? 조직의 분위기는??? 그리고 실제 수용자와의 관계는 어떰?? 기싸움 같은 거??? 그리고 처음에 발령 받으면 배울 거 많음? 선배들은 어떰?? 동료들의 수준 같은 거
나도 뭐 똑같다 지금은 다닐만하지만 평생다닌다고생각하면 답답하기도하고.. 모르겠다나도.. // 뭐좋은선배들많고하지만 점점 교도관이 힘들어지지않을까생각든다 아직도 4부제도안되고 의문이드는 제도들이 많다
기싸움은 있는거같지만 대부분은 말을잘듣는데 내가 너무 겁먹고들어갔나 생각들때가많다 하지만 문제수는 근무자 폭탄돌리기식으로밖에 처리가안되는게 문제인거같다.. 처음에 발령받으면 뭐 기본적인거 하는데 누구나 금방 할수있다. 대신에 수용자상대하는스킬이 문제겠지
그리고 결혼했어???? 소개팅 많이 들어옴???? 결혼 잘 할 수 있음???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들어오기전부터 여자친구가잇었다.. 결혼하려고 노력하면 40살에도 하더라.. 케바케인거같다 사람이 좋으면 기회가잇겠지뭐
그리고 실제 교도관으로서 해보니까 이전에 생각햇던 편견이나 인식과 다른 점 잇음?
그냥 복합적이다.. 환경이나 사람이나 부정적인면이 많이보이다보니 뭔가 내가 여기있는게 부질없다 무의미하다 이런생각도 자주들고 나쁜놈보면 역시나.. 생활잘하는놈보면 도와주고싶기도하고 그래
후배한테 조언해줄 말 잇으면 조언 좀... 이런 건 꼭 필요하다 꼭 하고 와라, 또는 이런 건 유념해라 등등등
뭐 인사잘하고 이런거 다 비슷하지뭐.. 나같은 경우 모르면 당황해서 얼어있는 스타일인데 모르면 물어봐야된다.. 사람관계도 중요하다.. 나같은경우 그냥 조용히다녔는데 윗사람들이 성실하게봐줬는지 그래도 이것저것 해보라고 해서 도움도 많이받고 동기들보단 몇개더 다양한일 해봤던거같다
답변 감사감사...
나도 솔직히 부정적인 시각이 좀더 많은데 선배들보면 힘든일도 자원해서 하는사람있고 긍정적으로 다니는사람들있고 이런사람들보면서 반성도하면서 그냥 다니고있다 사동근무도 두렵지만 나랑비슷해보이는 사람도 다하는데 나는왜못해 이런 생각도 하면서 들어간다 ㅋㅋ 무튼 들어와봐야알거다 잘맞는사람에겐 정말잘맞는직장일수도있다
간만에 감사할만한 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