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처먹으면 인생 조언 하려고함..
근데 자산이 30평대 5억미만 아파트+국산 suv임...
시발...같잖은 새끼들 조언 들으면서 예예 하다가
벤츠 뽑고 본가 아파트 스티커 유리에 붙였더니
다음 술자리부터는 조언 안함ㅋ
교갤하는 짬주임 십새들아.
근무 관련 조언은 정말 감사한데, 같잖은 인생조언 할 시간에
너네 통장이나 한번 더 들여다봐...
솔직히 업무 조언 해주고 하면 존경심이 솔솔 올라오는데
인생 조언 들으면 우습게 보인다 너네..
근데 자산이 30평대 5억미만 아파트+국산 suv임...
시발...같잖은 새끼들 조언 들으면서 예예 하다가
벤츠 뽑고 본가 아파트 스티커 유리에 붙였더니
다음 술자리부터는 조언 안함ㅋ
교갤하는 짬주임 십새들아.
근무 관련 조언은 정말 감사한데, 같잖은 인생조언 할 시간에
너네 통장이나 한번 더 들여다봐...
솔직히 업무 조언 해주고 하면 존경심이 솔솔 올라오는데
인생 조언 들으면 우습게 보인다 너네..
30평대 5억아파트면 연금받으면서 잘살겠는데뭐
수도권 30평대 5억미만 아파트면 썩다리에 앞으로 가망 없는 아파트임. 16년도 이후에 아파트값 폭등한걸 고려하면 대충 사이즈 나오지
인생조언은 쉽게하는게 아니지 꼰대처럼 보이기 쉽잖아. 근데 아파트 스티커를 붙였다는게 차에다 붙이는거야?
응 그 앞유리에 붙이는거 있잖아
그 되도않는조언하는 꼰대 별로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두 너도 부모님돈인것같은데..
ㅇㅇ 당연 부모님 돈이지
평생을 해도 안되는게 있는건 사실 그치만 좀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살자
글에 써놨다시피 업무관련 조언은 감사하지. 근데 인생조언은.. 누가봐도 서민인주제에 조언 하는게 웃기다 이말이야. 한강변 30억대 아파트 사는 선배가 조언하면 이해함.
걍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겠는데 귀찮다는 마인드면 어떨까? 이미 그리고 대처는 했잖아 ㅋ
내가 속이 좁아서 그런게 잘 안된다. 여기서라도 소리지르는거임..
속은 좁아도 지갑은 넉넉하잖아 ㅋㅋㅋ 나도 서민이고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그사람도 상대방을 파악했더라면 괜한소리하느니 그냥 편하고 친하게 지낼 수 있을텐데.
당신은 입지좋은곳에 실거주하면서 폭등장올때 공무원 10년 연봉 자동으로 먹잖아 아 근데 지금이라도 다 사놓고 싶다 젠장
그새끼의 잘못은 선을 넘은거지. 그냥 시시껄렁한 대화나 할것이지 인생조언은ㅋㅋ 아 짜증난다.. 진짜 확실히 옛날 사람들이 주제파악을 못해. 10년이내 선배들은 그래도 괜찮은데.. 인생 조언 이딴거 안하고 ㅋㅋ
주제파악을 못하기보다... 그분들이 자연스럽게 배운 인사같은거 같다. 싫어해도 절대 못고쳐.
근데 부모돈인데 니가 유세떠냐?
아마 자기가 쓸 수 있다면 뭐 어떤가 싶어서일거야. 막상 그런 처지면 별 생각 없을거같아.
부모돈=내돈 ㅇㅇ? 이건희의 삼성=이재용꺼 ㅇㅇ?
내 주위에 금수저들은 그런거 별로 티 인내던데 무슨 유치하게 아파트 스티커른 붙이고 벤츠타는거 가지고 ..서울구에 동부 이촌동 아파트 40억 넘는 데 사는데 지하철 출퇴근 하는 교도 내 연수원 동기있다. 난 니 마인드도 웃김..
편하다 생각하는 삶의 방식이니 냅둬. 일단 편한 상태여야 생각도 바뀔까 말까 하는데, 뭐라 하면 바뀌기는 커녕 서로 욕이나 하지.
ㅇㅇ30억대 아파트 사는데 유난 떨어서 미안타~ 그렇다고 대놓고 싫은티 낼순 없잖냐. 그냥 저렇게 하면 알아서 처신하더라고. 내가 겁이 많아서 남한테 면전에서 싫은소리 잘 못해.
예전에 대학 선배네가 그런 집이어서 놀러간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가물가물하다. 그선배도 힘들다가 빵 터져서 그렇게 된거였는데. 어찌생겼나 구경해보고 싶다.
니 명의로 등기 친거있냐?
닉값하는거? ㅋ
노도강중 하나에 있음.
질풍의 노도강이면 평당 2천정도 하니?
ㅋㅋ 닉값 지리네. 맞음. 공인중개사 하다왔냐?
부동산투자가 너무너무 재밌더라 거진뭐 취미됬다
역시 재미로 하는거에 못당해. 내가 배우겠다 쳐도 안될거야.
이젠 세금 너무 많이떼서 노잼임.. 집값 올라봐야 팔때 세금내면 남는거 없는듯. 세금이 너무 많아져서 집값이 오른건가 싶기도하다...
양도소득세 절반 떼가는게 좀 뭣같긴해도 몇천은 먹음
이색기도 벤츠자랑 엥간히 하네 ㅋㅋ